윈도우 7의 최대 장점은 절전모드에 있다.
이 녀석은 아예 시스템 팬까지 멈춘다.
오늘 윈도우 XP에서 테스트해보았지만, XP의 절전 모드는 팬이 계속 돌아간다. 사실상 모니터만 끈 셈이다.
그러나 절전모드에서도 다시 사용하려면 암호를 묻는다.
역시 귀찮다.
또한 절전모드 상태에서 TV녹화가 된다면 이역시 압호를 입력해야 예약녹화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이러면 안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어판 – 시스템설정 – 전원 및 절전단추 설정을 실행한다.
절전 단추 사용 방법과 암호보호 사용 방법이 표시된다.
여기서 두 번째 항목의 옵션을 바꿔준다.
즉, 암호 보호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한다.
항목 선택 후,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한다.
다음 번 절전 때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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