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복사 /E 비어있는 하위 디렉터리까지 복사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E
-- /MIR : 미러링 동기화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MIR
-- /MIR : 미러링 동기화 /XF : 제외 파일 옵션 /XD : 제외 디렉터리 옵션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MIR /XF sess_* __thumb__*.* /XD session
-- 무조건 복사 /E 비어있는 하위 디렉터리까지 복사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E
-- /MIR : 미러링 동기화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MIR
-- /MIR : 미러링 동기화 /XF : 제외 파일 옵션 /XD : 제외 디렉터리 옵션
robocopy 원본디렉터리 소스디렉터리 /MIR /XF sess_* __thumb__*.* /XD session
http://kr.voidtools.com/download.htm
NTFS에서만 가능합니다.
일반 검색 프로그램들처럼 무식하게 일일이 파일의 이름을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NTFS 파일 시스템의 MFT(Master File Table) 를 바로 읽기 때문에 이러한 검색 속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찬 마음을 먹고 용산에 가서 실사 확인을 해 봤다.
결과는 실망...
지금 쓰고 있는 15.6인치 놋북화면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까. 13.3인치가 장난감처럼 보인다.
14인치정도면 좀 참을만 했지만 역시 작업용으론 15인치 이상이 최적인듯하다.
그냥 돌아오기 허무해서 유무선공유기와 USB 지상파 DMB를 샀다.
DMB.... 채널 잡히는게 없다. 아.. 쓰
13.3인치 제품인 아스파이어 3410은 아스파이어 1410과 사양은 비슷하지만 64비트 OS 사용시 최대 8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한 DDR3메모리를 장착했고 86키 풀사이즈 Acer FineTip 키보드를 통해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찬가지로 기본 제공되는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팩(48.84W 4400mAh) 장착 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며, 무게는 1.6kg이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3410 제품의 가격은 699,000원이다.
* a.g4_write_x -> b.g4_write_x
* dhtml에서 저장된 이미지등은 살리지 못 함. 첨부파일은 OK
1. b.g4_write_x 게시판 생성
2. a 디비에서 frm, MYD, MYI 파일을 복사 -> b 디비에 덮어씌우기
3. b.g4_write_x 카운트 조정
4. a 서버의 data/file/x의 첨부파일을 b 서버의 data/file/x사이트로 복사
5. b 서버에 임시(temp)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고 거기에 a.g4_board_file을 복사
6. insert into b.g4_board_file (select * from temp.g4_board_file where bo_table='x')
regedit를 실행
HKEY_LOCAL_MACHINE\SOFTWARE\Classes\Installer\products\
2F5B0C81B134C6130A6B87589A22B84A\Patches\Patches 삭제
작년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기다려 달라" 발언 요미우리 보도에 대해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첫 재판이 서울 지방법원 364호실에서 열렸습니다.
(중략)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155220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를 메모장같은 텍스트 편집기로 열고
제일 하단에
127.0.0.1 cyad.nate.com
를 추가
숙명아트센터에서 할 예정이었지만 보수단체의 극렬한 반대로 인하여 김구선생 묘소앞에서 열렸다는군요. 이쯤되면 사전도 개편해야 하지 않을까요?
'보수'의 다른 말은 '친일'
일왕에게 혈서까지 쓰고 남로당까지 가입한 박정희가 친일도 아니고 빨갱이도 아니라는 그들은 도대체..
"일본인으로서 일사봉공의 굳건한 결심"
박정희 만주군 지원 '혈서설' 증거 공개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091105132705415&p=
독립군을 잡았지만 친일파는 아니다. by 헌재
1.
사랑은 비극적이다.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랑보다 슬픈 사랑이 더욱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도 시간이 흐르면 이별의 순간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누구나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꿈꾸지만 그런 사랑은 아주 드물다. 어떤 사람은 일생 동안 단 한 번도 그런 사랑을 만나지 못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슬픔은 너무나 고통스럽다. 그 고통은 너무나 지독하기 때문에 좀처럼 감당하기 힘들다. 때로는 영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차라리 사랑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떠한 보상을 받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슬픔을 치유할 수는 없다. 어떠한 진리도 어떠한 성실함도 어떠한 강인함도 어떠한 부드러움도 어떠한 미덕도 그 슬픔을 치유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그 슬픔을 마음껏 슬퍼한 끝에 마침내 무엇인가를 배우는 길 밖에는 없으며 그리고 그렇게 배운 무엇도 이 다음에 다가오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슬픔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2.
어떤 사람에게는 사랑이 지극히 하찮은 혹은 시시한 일에서 시작된다. 아니, 거기에서부터가 아니면 시작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그 하찮은 일이 소중한 것으로 바뀌고 마침내 생명까지도 걸 만큼이나 진지하게 변하는 것이다.
3.
사랑의 길은 거칠고 험하다. 냉정한 사랑이란 결국 따뜻한 사랑이 뿌리깊게 진행되어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를 간절하게 그리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에 의해, 마침내 사랑은 수증기처럼 기화해서 천국의 입구까지 도달한다. 태양의 따뜻한 온기에 의해 거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녹아버린, 그러나 여전히 영원한 사랑을 잡기 위해 애타게 손을 내미는 눈사람들을, 어쩌면 가슴이 메마른 사람들은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中 -